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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국유림관리소, 솔잎혹파리 방제지역 솔잎채취 금지 당부

  • 홍성종 기자 기자
  • 입력 2009.09.23 23:17
  • 조회수 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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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태경 )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송편을 찌는데 필요한 솔잎채취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솔잎혹파리 방제지역에 대하여는 솔잎채취를 금지할 것을 당부  하였다

단양국유림관소에서는 솔잎혹파리 피해 방제를 위하여 지난해부터 금년도까지 제천시 금성면 월림리 산27-1번지 외 6필지 주요도로변 위주로 110ha 고독성 농약인 포스팜액제 50% 약제를 주사하였다.

 솔잎혹파리방제지는 소나무 지상부로 부터 50 cm 높이에 흉고직경에 따라 약제를 주입한 여러개의 구멍이 뚤려 있으며 임산물채취금지용 홍보 입간판 및 안내문이 붙어 있는 곳에서는 솔잎채취를 하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란다. 
 
  단양국유림관리소 병해충업무 관계자는 “솔잎혹파리 방제한 날로부터 2년 이내에 솔잎이나 각종 임산물을 채취하여 섭취할 경우 인체에 유해하다”고 밝혔으며, 2011년 까지는 모든 임산물 채취금지를 당부하였다.

  기타 솔잎혹파리 방제지역에 대한 문의 사항이 있으면 단양국유림관리소 산림보호계(043-420-0320~4)로 문의 시 성심 성의껏 안내 하여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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