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 수목원을 통해 정원을 보다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5.04.24 16:57
  • 조회수 7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립수목원, ‘2015 코리아 가든쇼’에서 지속가능한 자생식물 정원 선보인다 -

국립수목원(원장 이유미)은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17일간 ‘2015 코리아 가든쇼’에 「수목원을 통해 정원을 보다」라는 주제로 지속가능한 자생식물 모델정원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정원은 국립수목원의 역할과 기능을 집약적으로 표현하였다. 산림 내 자생식물이 자연스럽게 정원으로 들어와 주변 환경과 잘 어우러져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지 역할을 하는 정원,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정원을 보여주고 있다.

이 정원은 5개로 영역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 자연환경에 잘 적응한 ‘유전자원이 있는 숲(야생의 자연)’ 영역, ▲수집한 식물을 증식하는 단계를 보여주는 ‘증식원’ 영역, ▲증식한 자생식물로 꾸며진 ‘생물 서식처이자 우리식물이 돋보이는 정원’, ▲열정적으로 정원을 관리하고 연구하는 ‘정원사의 공간’ 영역, ▲지속가능한 정원 관리를 위해 유기질 비료 등을 만드는 ‘장비·부산물’ 영역으로 나뉜다.

이유미 국립수목원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수목원을 통해 정원을 보다」 정원을 통해 자연스러운 멋과 관리의 효율성을 보여주는 우리 꽃의 매력을 느낄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앞으로도 국립수목원은 ‘정원 문화 확산과 정착화’를 위해 다양한 시도와 연구를 계속해 나갈 예정이다.

국립수목원의 「수목원을 통해 정원을 보다」 정원은 <고양 국제꽃박람회> 내 ‘2015 코리아 가든쇼’에서 관람할 수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국립수목원, 수목원을 통해 정원을 보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