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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운영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5.04.28 16:12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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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무료입장, 7월은 숲속 작은음악회도 열어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4월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운영하고, 해당 일에 전국의 38개 국립휴양림 무료입장(7월 제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여름철 성수기 7월「문화가 있는 날」에는 국립자연휴양림 10개소에서 숲속 작은음악회를 열어 휴양림을 찾은 국민 누구나 문화를 즐기고 공유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문화가 있는 날」은 문화융성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2014년 1월부터 문화시설의 문턱을 낮추어 국민들이 보다 쉽게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하여 전국의 다양한 문화시설을 할인 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제도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정영덕 소장은 “앞으로 ‘문화가 있는 날’ 시행을 통해 국민들이 문화공간으로써 휴양림을 더 많이 방문하여 건전한 휴식과 문화공간으로, 청소년에게는 자연학습교육장으로 휴양림을 체험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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