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2세대 채종원 조성부터는 민·관 협력으로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5.04.30 16:56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품종관리센터, 지역 주민초청 채종원 현장체험 프로그램 진행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이상인)는 29일에서 30일까지 2일간 강원도 인제군 원대리 주민 40명을 초청해 ‘채종원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품종관리센터는 우수한 종자를 생산하는 채종원을 확대 조성하기 위해 강원지역(강릉 401ha, 인제 277ha)의 국유림을 확보하고, 채종원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조성사업을 추진하기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29일에는 충주 센터에서 채종원의 중요성과 조성사업에 대한 소개와 조성현황을 공유하고 낙엽송, 잣나무 채종원 현장과 산림종자 저장시설을 둘러보고 30일에는 우리나라 소나무 종자 생산․보급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안면 채종원을 방문해 현장을 둘러봤다.

이상인 센터장은 “정부3.0에 따른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들이 거주한 지역에 새롭게 조성되는 채종원인 만큼 주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되었다.”라며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반영해 채종원을 조성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2세대 채종원 조성부터는 민·관 협력으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