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골동네 귀농부부의 풀꽃이야기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5.06 09:12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주의 청정지역 산내면 다봉마을(감산2리 2203)에서는 2일부터 10일까지 9일 동안 ‘야생화 전시회’를 열어 황금연휴 동안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과 눈길을 사로잡는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다봉마을 야생화 전시회’는 김인영 · 김말순 부부가 정성껏 기른 금낭화, 매발톱, 조팝나무 등 300여점의 야생화를 집 마당과 돌담에 전시하여, 다봉마을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께 자유롭게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소박한 전시회이다. 부부에게 미리 연락을 하면 마을 소개와 자세한 작품 설명을 들을 수 있다. 

해발 500m에 위치한 다봉마을은 마을을 둘러싼 산봉우리와 산들 꽃이 조화롭고 돌담이 정겨운 전형적인 산골 농촌마을이며, 야생화 체험과 더불어 꽃차 만들기 체험도 할 수 있어 방문객들의 만족도가 높다.

이태현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일상을 벗어나 자연과 더불어 야생화를 즐길 수 있는 다봉마을을 많이 찾아 심신을 가다듬고 조용한 농촌마을에 활력소가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골동네 귀농부부의 풀꽃이야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