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추진

  • 정병옥 기자 기자
  • 입력 2009.09.29 20:18
  • 조회수 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이성환)는 정부의 ‘추석 민생안정 대책 - 서로 나누는 명절’의 일환으로 경기침체 및 고유가로 가장 큰 고통을 겪는 농산촌지역의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대상 가정 등 어려운 이웃이 훈훈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난방용 땔감을 무상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를 추진하고 있다.



이번에 난방용으로 지원하는 땔감은 국유림의 숲가꾸기 사업지내에 원목 등으로 활용이 불가능한 나무를 공공산림가꾸기 인력으로 수집하여 현재 영양군 수비면 일원 10세대에 50톤의 물량을 지원하였으며 앞으로 가구당 5톤가량 총 30가구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자는 숲가꾸기 사업장 인근지역의 독거노인 뿐만 아니라 해당면사무소를 통하여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수급대상자 등 어려운 이웃을 파악하여, 숲가꾸기 산물을 땔감용으로 운반한 후 토막내어 각 가정에서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영덕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는 비싼 난방비로 힘든 겨울을 나는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수 있을뿐만 아니라 숲가꾸기 임지내에 부산물을 제거함으로써 산불 및 재해발생에 대한 위험도를 낮추는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매년 지속적인 행사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영덕국유림관리소,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