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 내 건전한 여름휴가문화 정착을 위한 불법행위 집중단속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7.07 15:10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안동시(시장 권영세)에서는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건전한 여름휴가문화󰡑를 정착을 위해 불법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에 나선다.

산과 계곡을 찾는 피서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특히 최근 불법야영시설로 인한 인명사고 등의 문제가 발생함에 따라 8월 31일까지 산림훼손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산행․야영관련 불법행위, 산림 내 상행위, 불법쓰레기 투기 등 산림오염행위와 훼손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이번 단속은 산림녹지과 특별사법경찰관리 등 16명으로 편성해 오는 7월 19일까지는 홍보와 계도 위주로 실시하고 7월 20일부터는 집중 단속해 위반자에 대해서는 관련 법률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 "산림에서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다 적발되면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처분을 받게 되고 불법야영장 조성 등의 목적으로 산림을 훼손하면 7년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이하의 벌금을 물게 된다."며 "건전한 여름휴가문화 정착에 동참해 주길"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 내 건전한 여름휴가문화 정착을 위한 불법행위 집중단속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