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여름 밤 식물원에서 더위 피하세요”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5.07.27 16:33
  • 조회수 2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안동문화관광단지 내 온뜨레피움 25일부터 밤 10시까지 운영 -


 
경북북부지역 최대 규모의 열대온실을 갖춘 온뜨레피움 식물원을 밤에도 방문할 수 있다.

경상북도관광공사는 여름방학 및 휴가철을 맞아 오는 25일부터 8월 30일까지 운영시간을 밤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안동문화관광단지에 위치한 온뜨레피움은 열대온실과 허브가든, 파머스랜드를 갖추고 있는 곳으로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허브테마공원이다.

열대온실은 선인장과 다육식물을 비롯해 온대성 기후의 상록활엽수, 열대림에 사는 관엽식물, 지중해성 허브식물 등 260여종 13,800여 본의 식물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다.

파머스랜드에서는 고추, 가지, 토마토, 쑥갓 등 다양한 식용작물들을 재배하고 있어 어린이들이 식물의 생장과정을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다.

더불어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는 놀이광장과 시원한 물을 내뿜는 중앙광장과 분수광장의 분수대는 무더위에 지친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또 야간(밤)개장 기간 동안 관람객들의 사진 콘테스트 행사도 진행해 온뜨레피움 및 유교랜드 무료입장권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입장요금은 성인 2,000원, 어린이는 1,500원이며 안동시민과 단체는 할인된다. 유교랜드 입장객은 입장요금에 500원을 추가하면 유교랜드와 온뜨레피움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여름 밤 식물원에서 더위 피하세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