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원목재회사 목재판재 검사 실시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지난 8월 14일(금), 목재판재에 대해서 조달물품 전문검사를 처음 실시하였다.
한국임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지난해 12월에 목재전문시험기관으로서 조달품질원으로부터 조달물품 전문검사기관으로 지정을 받았다. 검사품목은 합판, 목재 판재, 목재 각재, 집성목재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전문검사기관으로서 목재 관련 업체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검사의 신청 업체는‘삼원목재(경남 김해시)’로 부곡온천테마산책로 조성사업에 쓰이는 목재판재(멀바우)에 대한 현장제품검사 및 시험결과를 종합하여 검사 결과서를 제출하게 된다.
김남균 원장은“우리 진흥원은 목재판재에 대한 조달물품 첫 검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목재에 관한 검사 품목을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하며, “전문적 역량을 적극 활용하여 저렴한 비용 및 검사기간 단축 등 업체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철저한 검사를 통한 목재시험 전문기관으로서 공신력을 확보하고 소비자가 믿고 쓸 수 있는 제품을 유통시키는데 주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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