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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 성묘객 불편 해소를 위한 국유림 임도 한시 개방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5.08.21 15:40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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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민족 최대 명절을 맞아 9월 30일까지 벌초와 성묘 등으로 조상 묘소를 찾는 국민들의 편의를 위해 국유 임도 112km를 일시 개방한다.

이를 위해 최근 임도 일제 점검으로 통행 불편이 없도록 조치하는 한편 개방 기간 동안 가용 인력을 최대한 활용해 임도 이용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임산물 불법 채취 방지 등의 산림 보호 예방 단속도 전개할 계획이다.

김학송 소장은 “임도는 도로법에 의거한 도로가 아니므로 임도내 차량 등의 이용시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여 운행해 주시고, 가져오신 쓰레기는 반드시 되가져가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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