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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창조임업, 숨은 보물 소득사업을 찾는다”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5.10.12 17:23
  • 조회수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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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5 임업·산촌 6차산업 아이디어 공모전’실시 -

한국임업진흥원(원장 김남균)은 산림청과 함께 10월 12일(월)부터 11월 19일(목)까지 임업·산촌분야의 6차산업화 아이디어를 찾는 공모전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임업의 6차산업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침체된 산촌과 임업분야에 활력이 되는 소재를 찾아 산림정책 지원방안과 타산업과 융·복합이 가능한 창의적 사업 결합을 시도하는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추진된다.

공모주제는 ‘임업·산촌의 소득 및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창의적인 6차산업 아이템 모두’ 이며, ▲6차산업의 의미를 포함하는 사업화 방안 또는 창의적 상품개발안, ▲고소득 유통판매 마케팅 전략 및 상품 판로지원 방안 아이디어, ▲산촌 및 산림자원을 활용한 6차산업화 관광, 체험사업 등이 포함된다. 

 출품된 아이디어는 임업·산촌분야 전문가의 1차 심사를 거쳐 11월 말경 최종 발표심사를 통해 순위별 수상작을 결정하고 시상할 예정이다. 대상 1명(산림청장상, 상금 200만원), 최우수상 2명(산림청장상, 상금 100만원), 우수상 6명(한국임업진흥원장상, 상금 50만원)을 선정하며, 입상 된 아이디어는 향후 임업의 6차산업 정책방향과 산촌 활성화사업 등에 활용된다.

응모신청서는 10월 12일부터 공모전 홈페이지(http://forestry6cha.co.kr)를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계획서 등 필요서류를 작성하여 온라인 접수하면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임업진흥원 공모전 담당자(02-6393-2712)에게 문의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 담당자는 “임업의 소득을 창출하고 부가가치를 극대화 시킬 수 있는 임업·산촌분야의 6차산업 활성화를 통해 신활력 사업을 창조하고, 타산업과의 융·복합으로 정부3.0의 가치를 드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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