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동부지방산림청, 경찰․지자체 합동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 김현민 기자 기자
  • 입력 2015.11.13 15:01
  • 조회수 3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강원․대구․경북지역 목재유통․가공업체 집중단속(281개소) -

동부지방산림청(청장 이경일)은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신규발생 양상이 펠릿공장, 제재소 등 목재유통 가공업체 주변에서 발생되는 특성에 착안하여 강원․대구․경북지역 목재유통․가공업체를 대상으로 11월 30일까지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동부지방산림청 주관으로 강원지방경찰청, 경상북도지방경찰청, 대구광역시지방경찰청, 강원도,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등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 총 41개 시․군․구, 281개 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소나무류 원목 등의 취급․적치수량, 소나무류 생산․유통에 대한 자료 등을 집중점검하게 되며 불법사실이 발견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벌금 및 과태료를 부과하게 된다.

이경일 동부지방산림청장은󰡒현재와 미래세대의 소중한 자원인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소나무류 이동을 철저히 단속하는 등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 확산 저지에 총력을 다 할 것이며, 위법행위 발견 시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부지방산림청은 2005년 동해지역 소나무재선충병 최초 발생 시 철저한 대응으로 긴급방제에 성공, 방제 이후에도 지속적인 예찰과 체계적인 방제를 실시하여 동부지방산림청 관할지역 국유림에서는 지금까지 소나무재선충병이 추가 발생치 않고 있으며 당시 긴급방제는 성공적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동부지방산림청, 경찰․지자체 합동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