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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등산문화 선도에 앞장선다 !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5.11.23 14:14
  • 조회수 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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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1월 23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오는 23일(월)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작년 한 해 동안 282만 명이 전국 39개 국립자연휴양림에서 산림휴양과  자연휴양림에 조성된 등산로・산책로 등에서 등산・트레킹을 즐겼으며, 해마다 등산인구가 증가되어 건전한 등산・트레킹 문화 정착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자연휴양림 내 조성된 등산로와 숲 체험 프로그램 및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의 등산교육과 관련된 전문 지식 등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을 적극 활용하여 등산・트레킹 교육프로그램을 공동 추진하고, 국민들에게 다양하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협력 사업은 「등산・트레킹 학교」 및 「청소년 백두대간 산림생태탐방」사업 등이며, 이 외에도 산림휴양과 등산・트레킹 문화의 확산을 위한 공동 캠페인 및 홍보 등 양 기관의 상호 관심분야에 집중 될 예정이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양 기관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나아가 자연휴양림을 찾는 국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등산・트레킹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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