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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녹지조경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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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5.12.28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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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군수 하창환)은 2015년 녹지네트워크 구축 부분 경남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합천군은 박근혜 정부 국정시책으로 추진 중인 도시녹화운동을 주민 주도하에 합천읍 꽃길조성, 나비체험관 초화류 식재 등 도시녹화 활성화 적극 기여하였으며 특히 회전교차로 녹지대 조성사업, 메타세콰이어 기증목 이식사업, 중앙분리대 조경사업, 33번 국도 이팝나무식재, 명상의 숲 조성 등 연간 10만본 이상의 수목을 식재하여 녹색도시 조성 구현에 앞장섰다.

더불어 자체적으로 나무은행을 운영해 예산절감 및 수목자원을 보존하고, 용주면 고품리 중앙분리대 녹지대 조성시 자체인력(기간제근로자) 15명을 수목 및 초화류 심기 교육을 실시한 후 영산홍 25,000본 사계절패랭이 40,000본을 직접 식재하여 1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두었다. 향후 합천군은 숙련된 조경공 기간제근로자를 활용한 관목류 및 초화률 식재를 확대하여 예산절감과 서민들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한다.

하창환 군수는 "최우수기관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주민들과 함께 생활 주변 구석구석에 푸르고 아름다운 꽃과 나무가 있는 도시로 만들어 가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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