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미래세대에 물려줄 백두대간 큰 그림 함께 그려요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6.02.02 16:56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4일 ‘제2차 백두대간보호 기본계획(안) 공청회’ -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4일 대전 서구 통계교육원에서 정부‧지자체 백두대간담당자, 학계 전문가, 일반국민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차 백두대간보호 기본계획(’16∼’25)(안) 공청회’를 개최한다.

백두대간 보호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청회에서는 ▲백두대간의 가치와 제1차 기본계획 주요 성과 ▲국제사회의 보호지역 정책동향과 백두대간보호지역 ▲제2차 백두대간보호 기본계획(안)에 대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아울러, 신준환 동양대 교수(전 국립수목원장) 주재로 백두대간 보호‧복원 등에 관한 토론이 이어진다.

산림청 최은형 산림생태계복원팀장은 “제2차 백두대간 기본계획을 통해 백두대간의 지속가능한 관리기반 구축과 보전‧이용의 조화를 모색하려 한다.”라며 “공청회 의견을 수렴해 2월말 ‘제2차 백두대간보호 기본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백두대간은 백두산 장군봉과 지리산 천왕봉을 잇는 길이 1400㎞(남한 701㎞)의 크고 긴 한반도 산줄기다. 자연 생태계 핵심 축을 이루는 생물다양성의 보고로 정부는 이 같은 중요성을 인식, 2003년 ‘백두대간보호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고, 백두대간 보호지역을 지정‧관리하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미래세대에 물려줄 백두대간 큰 그림 함께 그려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