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전북산림환경연구소, 진안 내봉산 자락에 '새둥지'

  • 강진아 기자 기자
  • 입력 2008.11.02 19:22
  • 조회수 4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전북산림환경연구소가 청정 진안 내봉산 자락에 새둥지를 틀 전망이다.



도와 진안군은 동부권 균형발전 차원에서 추진된 도산림환경연구소 이전 사업이 각종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오는 6일 오후 진안군 백운면 덕현리 내봉산 자락에서 청사 기공식을 갖게 됐다고 2일 밝혔다.

그간 도산림환경연구소 이전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도와 진안군은 상호 협조 아래 이전 사업을 진행, 오늘에 이르렀다.

151억6400만원이 투입되는 도 산림환경연구소는 333만559㎡(10만여평) 부지면적에 지상 2층 1879㎡ 규모로 2010년 완공될 예정이며 본관 사무동, 실험동, 표본동, 식당 등이 들어서게 된다.

이번 도산림환경연구소의 이전을 통해 진안군은 산림활용의 극대화, 고용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안군은 특히 군의 특화사업인 홍삼, 한방, 아토피클러스터 조성사업 등과 연계, 숲체험, 산림욕, 산림휴양 등 건강테마가 있는 생태.건강 도시로 이 지역을 발전시켜 나간다는 방침을 세우고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전북산림환경연구소, 진안 내봉산 자락에 '새둥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