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전.후 산불특별경계근무 돌입”

  • 이선용 객원기자 기자
  • 입력 2016.02.19 09:23
  • 조회수 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
(소장 김종세)는 정월대보름 전후인 220일부터 22일까지 3일 동안 산불예방과 신속한 초동조치를 위하여 특별경계 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계근무에는 직원,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림보호지원단 등 70여 명을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행사장 및 논밭두렁 소각이 잦은 곳과 산불취약지 주변에 집중 배치할 예정이며,

     특히, 일몰 후부터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등 불을 이용하는 놀이가 많아 산불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보고 상황실을 운영하고 현장배치 요원들의 근무시간을 조정할 계획이다.

     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대보름 행사장 주변에 인력을 배치하여 유사 시 신속히 대응할 것이라고 밝히며,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며 모두가 함께 즐기는 세시풍속이 잿빛 산불로 얼룩지지 않도록 모두가 불씨 취급에 주의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무주국유림관리소, ”정월대보름 전.후 산불특별경계근무 돌입”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