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영월군 합동 재선충병 항공정밀예찰로 감염목 색출 나서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6.02.19 15:13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영월국유림관리소(소장 김학송)는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소나무 재선충병으로부터 청정지역 사수를 위해 2월 19일(금) 산림항공본부, 영월군과 합동으로 항공예찰을 실시하였다.

항공예찰 중 GPS 장비를 활용하여 위치를 확인 한 고사목에 대해서는 지상예찰을 실시하고, 시료채취 및 검경의뢰를 통해 감염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영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방지를 위해 소나무류 고사목 발견 및 불법이동 차량을 발견 즉시 영월국유림관리소(033-373-4052)로 신고하여 줄 것을 국민들에게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영월국유림관리소·영월군 합동 재선충병 항공정밀예찰로 감염목 색출 나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