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감’으로 어떤 요리 만들 수 있을까?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2.24 16:36
  • 조회수 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경북농기원, ‘감으로 만드는 우리 먹거리’ 책자 발간 -

경상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시험장은 감 산업 발전과 소비촉진을 위해 최근 ‘감으로 만드는 우리 먹거리’책자를 발간했다.

항산화작용, 감기예방, 피부미용, 고혈압 방지 등 감의 다양한 영양학적, 약리학적 효과를 널리 알리고 다양한 감 가공품과 음식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자 책자를 제작했다.

책자에는 감의 영양성분과 기능성, 감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 감을 이용한 가공방법(곶감, 감말랭이, 탈삽감 등), 감을 이용한 요리 등의 자료를 수록했다.

책자는 소비자를 위한 감가공 및 요리 교육교재, 농업교육농장, 체험마을, 감가공품 생산자 등에 배부해 소비자와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활용할 계획이다.
도 농업기술원 박소득 원장은 “최근 개방화 시대를 맞아 우리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해외시장 개척, 젊은 층의 소비 촉진과 1인 가족화를 위한 레시피 개발과 6차산업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앞으로 6차산업의 기본이 되는 감 가공기술 개발로 감산업이 6차산업의 대표적 농산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연구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 공성면에 위치한 경북도농업기술원 상주감시험장은 떫은감 우량품종 육성, 곶감 명품화, 감의 안정생산 기술개발 및 다양한 가공연구 등을 담당하는 연구기관이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감’으로 어떤 요리 만들 수 있을까?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