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약선테라푸드 치유음식을 배우고 실천한다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2.25 16:58
  • 조회수 3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산림치유마을 “주치골사람들 ”약선테라푸드 기대하세요 -

영주시는 약선 테라푸드를 간편하게 조리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개선하여 치유음식 메뉴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24일과 25일 오후 2시부터 산림치유마을 주민들이 운영하는 음식점 “주치골사람들”에서  식당종사자와 까페, 민박을 운영하는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약선 테라푸드 보급 교육을 실시한다.

영주시는 국립산림치유원 개원에 맞추어 2013년부터 3년 동안 테라푸드(치유음식) 먹거리 개발 사업을 추진해 왔다.

테라푸드(Therafood)는 테라피(Therapy)와 음식(Food)의 복합어로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예방의학적 차원의 치유음식이라는 뜻으로 건강한 사람은 건강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그 유형에 따라 가장 적합한 형태의 음식을 제공함으로써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에 목적을 두고 있다.

영주시의 로컬푸드를 활용한 테라푸드 메뉴로는 소백산칠보밥상, 선비미소밥상, 안심밥상 등 약선테라푸드 상차림 9종과 부석태청국장칼국수, 부석태버섯탕, 메밀묵무침 등 전통 먹거리 5종, 도시락 11종 이외에도 2차 가공품인 곰취간장장아찌, 콩잎된장장아찌, 더덕고추장장아찌 등이 있다.

이 번에 산림치유마을에 보급할 간편 요리는 안심밥상의 부석태우엉수제비, 부석태버섯탕, 그리고 까페 간식용 산채비빔밥약선고로케로 우리향토음식연구회원(회장 안정자)들이 교육을 실시한다.

금년 8월 국립산림치유원‘다스림’이 문을 열면 복잡한 도심, 숨가쁜  일상을 벗어나 치유와 휴식을 꿈꾸며 영주를 찾는 관광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주치골 산림치유 체험마을 주민들도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다.
주치골 이성우 이장은 “주치골사람들의 약선 테라푸드가 고객들에게 어떤 평가를 받게 될지 기대가 된다.”며 “건강 유지와 치유를 생각한 특별한 음식으로 산림치유마을을 찾는 손님들을 정성껏 모실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약선테라푸드 치유음식을 배우고 실천한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