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봄철 야생화를 감상해 보세요!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6.03.15 16:44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복수초에 이어 너도바람꽃 등 봄 야생화 개화 시작 -
<너도바람꽃>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손영임)는 따뜻한 봄을 알리는 야생화가 본격적인 개화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복수초는 3월 초에 개화를 시작해 만개하였지만 이후 갑작스럽게 찾아온 대설(大雪)과 꽃샘추위로 봄꽃의 개화가 작년에 비해 10일정도 늦어진 가운데 너도바람꽃이 개화했다.

<너도바람꽃>

너도바람꽃은 복수초 다음으로 피는데, 일반적으로 꽃잎이라고 알고 있는 하얀 부분은 사실 꽃받침이다. 진짜 꽃잎은 꽃받침 안쪽에 여러개가 막대기 모양으로 있고, 끝에는 황색의 꿀샘이 동그랗게 구슬모양으로 달려있다. 치악산국립공원 내에는 너도바람꽃 외에도 꿩의바람꽃, 나도바람꽃, 회리바람꽃이 서식한다.

복수초와 너도바람꽃을 시작으로 노루귀, 현호색, 제비꽃 등도 개화할 것으로 예상되며, 치악산국립공원의 멸종위기식물원에서도 다양한 야생화들이 계절의 변화에 따라 꽃망울을 터트릴 것으로 기대된다.

<복수초>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서인교 자원보전과장은 "멸종위기야생동식물을 포함하여 3.797종의 야생생물이 서식하는 치악산국립공원은 자연의 보고이며,이러한 자원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복수초>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봄철 야생화를 감상해 보세요!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