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대상지 확정, 세종‧수원서 열린다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6.04.07 10:59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8월 5일~15일 8일간... 대상지 확정 행사준비 돌입 -



산림청이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대상지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갔다.

산림청(청장 신원섭)은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중앙행사를 세종특별자치시와 수원시에서 공동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무궁화 전국축제는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에게 사랑받는 꽃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 1991년부터 매년 8월 광복절을 전후해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무궁화 붐 조성을 위해 전국축제가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2개 도시에서 공동 개최된다.

중앙행사는 8월 5일 수원시 화성행궁 광장에서 나흘간(8월 5일∼8일)  열리고, 장소를 세종시로 옮겨 세종호수공원 일원에서 나흘간(8월 12일∼15일) 진행된다.


 
행사에서는 무궁화 우수 분화들이 전시되며 무궁화 관련 역사 자료도 공개된다.

아울러, 지역행사는 7∼8월 부산‧홍천‧완주‧포항 등 4개 도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산림청 이용석 도시숲경관과장은 “제26회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는 축제 역사상 처음으로 2개 도시에서 순차 개최되는 만큼 풍성한 무궁화 전국축제가 될 것”이라며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통해 무궁화 문화운동이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나라꽃 무궁화 전국축제 대상지 확정, 세종‧수원서 열린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