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 생태계교란어종 제거 행사 시행

  • 김민중 기자 기자
  • 입력 2016.05.13 09:22
  • 조회수 3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변산반도국립공원, 고유종의 생태계와 서식지를 보호해주세요. -

<큰입배스>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병채)는 오는 5월 18일(수) 상서면 개암제에서 수서 생태계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는 생태계교란어종인 큰입배스와 파랑볼우럭(블루길) 제거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원사무소는 남북환경운동연합 단체 및 지역주민들과 함께 생태계교란어종인 큰입배스와 파랑볼우럭의 생태적 특성을 고려하여 낚시를 통한 성체 제거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생태계교란어종인 큰입배스와 파랑볼우럭은 토종어류와 그 알, 치어 등을 잡아먹는 강한 육식성으로 수서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어 1998년 환경부에서 생태계교란생물로 지정되었다.

조경옥 자원보전과장은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치는 생태계교란종에 제거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여, 생태계교란종 완전 제거와 함께 생물다양성 및 생태계건강성 유지를 위해 총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랑볼우럭(블루길)>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국립공원관리공단 변산반도국립공원, 생태계교란어종 제거 행사 시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