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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 장성 치유의 숲 더욱 건강하게 만든다.

  • 김미숙 기자 기자
  • 입력 2016.05.25 15:30
  • 조회수 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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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더욱 건강한 숲 만들기 위해 현장 토론회 가져 -

산림청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이영선)는 장성 치유의 숲을 보다 건강하고 아름답게 가꾸기 위해서 5월 25일 전문가, 지역주민 등 40명이 참가한 가운데 현장토론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 주요 내용은 솎아베기, 가지치기, 하층정리 방법 등 현장에 맞는 숲가꾸기와 수집 방법을 결정하기 위해서 실시했으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는 물론 지역 주민들도 많은 의견을 제출했다. 

숲가꾸기 사업의 목적은 숲을 보다 건강하고 재해에도 강하게 만들어 치유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함이며, 장성 치유의 숲의 면적은 여의도 면적에 해당하는 약 388ha인 우리나라 최대의 편백숲으로, 금번 숲가꾸기 면적은 2014년도에 신규로 매수한 98ha이다.

이영선 영암국유림관리소장은 “해마다 38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장성 치유의 숲에 숲가꾸기를 하면 보다 많은 피톤치드를 방출할 것이다”라면서 “장기적인 시각에서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국민의 건강증진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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