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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 어린나무를 위한 조림지가꾸기 추진

  • 전재룡 기자 기자
  • 입력 2016.05.27 13:36
  • 조회수 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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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풀베기, 덩굴제거를 통한 묘목 생육환경 개선 기대 -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김원수)는 홍천, 횡성, 원주지역 국유림 내 조림지 총 1,130ha 면적에 풀베기 및 덩굴류 제거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풀베기 및 덩굴류 제거사업은 조림 당년도를 포함하여 3∼5년간 식재된 조림목을 대상으로 하고 잡초목이 무성하거나 풀베기 대상물의 생장상황에 따라 연 2회 실시하기도 한다.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사업 추진에 앞서 조림지 내 덩굴류 조사 및 잡초목 등의 생장상황에 대한 현지조사를 마쳤다.

이에 따라, 사업이 시작되는 5월 말부터 홍천국유림관리소 소속 10개 국유 영림단을 투입(104명)하여 조림지내 조림목을 제외한 잡초목 및 덩굴류 등을 집중 제거 할 계획이다.

조림지가꾸기(풀베기, 덩굴제거)는 조림 성공률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조림목의 초기 생장을 좌우한다고 한다.

김원수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철저한 조림지 관리를 통하여 묘목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하고 나아가 건강한 숲을 조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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