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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살리기사업」성공모델 워크숍 개최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09.12.17 21:45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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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낙동강살리기사업본부(공원식 본부장)는 12.14일부터 15일까지 국학문화회관에서 낙동강을「4대강의 성공모델」로 만들기 위해 도, 시․군 및 유관기관 관계자와 워크숍을 개최, 성공을 위한 다짐의 장 을 마련했다.

지난 12.2일 낙동강살리기 희망선포식을 계기로 사업에 박차가 한층 더 가해지고 있다. 최일선 사업현장에서 일하는 도, 시군, 유관기관간의 행정적, 실무적인 업무를 상호보완하고 현장에서 도민들로부터 직접 듣고 경험한 사례를 공유 사업추진에 실속을 가지는데 그 의의를 두고 있다.

공원식 본부장은「녹색 뉴딜정책 4대강 살리기사업, 낙동강살리기」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지역경제와 환경을 같이 살리고 물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낙동강살리기 국책사업의 그 역사적 현장에 우리가 있다는데 대하여 자긍심과 책임감을 함께 가지자고 했다.

그리고 낙동강살리기사업 보상업무(행정지원단장 박성수),하천정비 및 농경지리모델링 사업(사업추진단장 배용수)에 대한 실무강의에서는 도민의 곁에 더 가까이 가서 일할 수 있는 현실적인 행정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자들은(52명) 낙동강살리기사업이 지역발전의 큰 물줄기 역할을 하면서, 기후변화와 물부족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역사적 사명감을 가지자고 다짐했다.

한편 워크숍 이틀째 오후에 낙동강사업구간 현장 답사하고, 도와 시․군, 수자원공사 등과의 유대강화는 물론, 행정과 현장이 서로 상호보완하고 유기적인 관계를 구축 낙동강살리기사업의 성공모델을 위한 협력의 틀을 만드는 보람된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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