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미세먼지 피해 저감을 위한 점검과 함께 제거작업 시행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09.06 10:11
  • 조회수 2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안동시에서는 9월 5부터 10월 29일까지 미세먼지 피해 저감을 위한 배출시설 점검과 함께 도로 노면 미세먼지 재비산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공청소차량으로 제거작업을 실시한다.

배출업소 점검대상은 아스콘․레미콘․자동차종합수리업 등 대기오염물질 가운데 먼지나 총 탄화수소(THC) 다량 배출업소를 위주로 점검을 실시하며, 진공청소차량으로 도로 노면 먼지 제거 작업도 병행 시행한다.

점검 시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의 적정관리 여부를 확인하고, 대기배출시설에 대해 오염도 검사를 실시하며,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점검 후 영세사업장에 대해서는 시설복구 유도와 함께 정상가동을 위한 기술지원 신청을 실시한다.  특별점검 중 위반사항 적발업소에 대해 대기환경보전법 행정처분의 기준에 따라 엄격 조치하게 된다.

이에 따라 안동시에서는 지도단속반(환경지도담당 등 3명), 시료채취반(전문기관 2명), 노면 청소반(운전원1명, 환경미화원1명)으로 구성․운영한다.

안동시 관계자는 “진공청소차량으로 노면 청소 시 시민들의 협조와 함께 대기오염물질(먼지,THC) 배출업소에서는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미세먼지 피해 저감을 위한 점검과 함께 제거작업 시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