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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국유림관리소, 무상양여로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기대

  • 이선용 기자 기자
  • 입력 2016.09.22 09:51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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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종세)는 정부3.0 서비스 일환으로 농·산촌 주민의 소득증대를 위하여 국유림에서 자생하는 버섯(송이, 능이 등)을 국유림보호협약을 체결한 마을에 양여한다고 밝혔다. 

국유림보호협약에 따라 지역주민들은 산불예방, 산지정화, 산림병해충 예찰 등 산림보호활동을 연중 실시하고, 보호활동 지역에 생산되는 임산물(송이, 능이, 숲가꾸기 부산물 등)을 양여 받아 채취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는 ’16년 상반기에 고로쇠 수액을 양여하여 지역주민들의 소득(21백만원)에 기여한 바 있으며, 이번 버섯(34백만원)을 양여 하여 주민 소득에 더욱 이바지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무주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숲가꾸기 부산물(땔감)을 추가적으로 양여함으로써 앞으로 지역주민들과 함께하는 산림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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