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 산림 위법행위 근절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 김우열 기자 기자
  • 입력 2016.10.10 16:53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유관기관 협력 건전한 산행문화 및 임산물 불법유통 근절에 앞장서 -

단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창현)은 가을철 산행인구 증가로 임산물 불법채취, 불법유통 등이 예상되어 비정상의 정상화과제의 일환으로 산림 내 위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7일 소백산국립공원에서 전국민 참여 운동인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임(林)자란 숲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말하며, 등산객들이 많이 몰리는 10월을 ‘임(林)자 사랑의 달’로 정하고 산림청 뿐만 아니라 중부지방산림청, 단양군청, 소백산국립공원, 등 유관․민간단체가 참여하여 ‘임(林)자 되기’ 동참운동과 백두대간 산림정화 활동을 통해 국민들의 의식변화를  유도했다.

단양국유림관리소는 지속적인 홍보할동과 더불어 유관기관과 공조를 통해 임산물 불법유통․판매, 불법 산행 등 위법행위에 대하여 사전계도를 선행하고 단속을 실시하여 엄중처리 하겠다고 밝혔다.

단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그동안 무심코 해 왔던 버섯, 도토리 등 임산물 불법채취와 판매가 명백한 범죄임을 인식하고 가을 단풍철 건전한 산행이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단양국유림관리소, 산림 위법행위 근절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