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9.12지진 피해 경주 살리자" K-POP 스타 총 출동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11.08 17:38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희망경주, 함께하는 대한민국’ KBS 뮤직뱅크 경주특집 -



 9.12지진으로 관광객의 발길이 크게 줄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경주를 살리기 위해 K-POP 한류스타들이 총 출동한다.경상북도는 오는 18일 경주시민 운동장에서 ‘희망경주, 함께하는 대한민국’이라는 슬로건으로 KBS 뮤직뱅크 경주특집을 연다.

이날 진행될 KBS 뮤직뱅크 경주특집은 9.12지진 이후 수학여행 등 단체여행 취소가 잇따르면서 큰 어려움에 처해있는 경주시민들을 응원하고, K-POP 스타들과 함께 경주 관광을 활성화할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번 경주특집은 경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북관광협회와 경북관광공사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한다.

이날 행사에는 강민혁, 솔빈의 사회로 국내 대표 아이돌로 한류바람을 주도하고 있는 방탄소년단, 샤이니, 트와이스, EXO-CBX, BAP 등 20팀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인다.

방청권은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경북나드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번 한류스타들과 함께하는 K-POP 공연이 천년신라의 고도 경주에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9.12지진 피해 경주 살리자" K-POP 스타 총 출동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