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남도, 안전관리 분야 ‘최고’ 평가 받아

  • 서경수 기자 기자
  • 입력 2016.11.23 16:58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민안전처 평가 물놀이 안전관리 최우수, 국가안전대진단 우수 선정 -


 
경남도는 국민안전처에서 실시한 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 및 국가안전대진단 평가에서 광역시도 부문 최우수 및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각각 대통령 표창과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물놀이 안전관리 평가는 국민안전처가 지난 9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20일간 전국 14개 시‧도 및 121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물놀이 안전관리 체계 구축, 물놀이지역 운영실태, 인명피해 경감 달성도 등 물놀이 안전과 관련된 항목으로 평가하였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지난 2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75일 동안 실시되었고 전국 광역시도, 시군, 민간전문가, 시설관리자 등 안전관리 주체들이 참여하였으며 안전취약시설 점검 실적과 안전관리 시책 위주로 평가하였다.

그동안 경남도는 물놀이 안전사고 Zero화를 위해 안전관리 전담T/F팀 구성, 비상대응체계 구축, 물놀이지역 215개소 안전시설 확충, 전문 안전관리요원 800여명 배치 등 선제적 예방대응 활동을 펼쳤다.
  
특히, 여름 휴가철에는 물놀이 위험지역 45개소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였고 홍보매체를 적극 활용하여 대국민 홍보에도 총력을 기울인 결과, 물놀이 익수사고가 전년대비 67% 감소하는 등 획기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도내 안전취약시설 29,400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국가안전대진단 추진 시 민간전문가와 시설관리주체를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실질적인 안전점검이 이행될 수 있도록 하였고, 안전신문고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도민의 참여와 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데 기여하기도 하였다.

이번 평가결과 물놀이 부문에서는 안전관리 체계 구축, 물놀이 인명사고 경감 목표 초과 달성, 안전시설 확충 예산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고 국가안전대진단은 안전취약시설 점검실적, 안전점검 자체 예산 확보, 신규 시책인 소규모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등에서 고득점을 받았다.
  
이동찬 경남도 재난안전건설본부장은 “도민 안전을 위해 향후에도 여름철 물놀이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과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한 안전사각지대 해소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남도, 안전관리 분야 ‘최고’ 평가 받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