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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산림관계관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 모습' 의지 다져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0.01.14 19:50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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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도 산림담당 국장 등 산림관계관 114명 토론회 참석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14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시 · 도 산림담당 국(과)장, 지방산림청장, 지역산림조합장, 산림관계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강국" 구현을 위한 중점 추진과제를 설명하고,  일선 산림기관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수렴하는 등 국민과 임업인에게 희망을 주는 산림정책 추진을 위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산림청은 올해 예산 1조 6,208억원 중 주요사업비 60.1%를 상반기 조기집행하고 숲가꾸기,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등 5만여개의 일자리를 제공한다. 특히 금년부터는 숲가꾸기 사업을 10ha이상으로 규모화하고 산물수집률 확대(20→35%),  기계화율 제고(15→30%) 등으로 산림바이오매스 활용을 촉진한다.

 산림청은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강국 구현을 위해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특히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육성을 실현함으로 국격에 맞는 산림관리를 추진한다. 이에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녹색강국 실현을 위한 릴레이 토론회를 계속했다.

 1월 11일 산림청 본청직원 및 소속기관장이 참여한 '녹색강국 실현을 위한 대토론회'를 시작으로 1월 14일 시도 산림담당 국장 등이 참여하는 3차 토론회를 실시하였다.

   산림청은 토론회 개최전에 녹색강국 구현에 걸림돌이 되는 문제들을 우선적으로 해결하고자 시ㆍ도별로 제도개선 등 건의사항을 받아 조치계획을 준비하였다. 또한 중점업무 공유로 참여와 이해를 돕고자 중점추진과제를 각각 발표하고 격의없는 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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