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올 37만여 명에 공공산림가꾸기 일자리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7.01.06 14:50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2월까지 시·군·구 산림부서와 국유림관리소에서 신청자 접수 -

<남부지방산림청 2017년 숲가꾸기 발대식>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사회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 한해 15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7만 4000명에게 공공산림가꾸기 일자리를 제공한다고 6일 밝혔다.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은 취약계층을 우선 대상으로 도로변 덩굴제거, 숲가꾸기 산물 수집, 가옥 위험목 제거 등을 하는 산림 일자리이다.

신청서 접수와 문의는 2월말까지 특별·광역시를 제외한 도 단위 시·군·구 산림부서와 지역 국유림관리소로 하면 된다.

산림청은 지난해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통해 7만 톤의 숲가꾸기 산물을 수집해 저소득층 1만 4000세대에 난방용 땔감을 지원했으며 가옥 위험목 2만 2000여 본을 제거했다.

조준규 산림자원과장은 “앞으로도 공공산림가꾸기사업을 적극 추진해 사회 취약계층 일자리를 창출하고, 우리 숲을 가치 있게 가꾸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북부지방산림청 2017년 숲가꾸기 발대식>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올 37만여 명에 공공산림가꾸기 일자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