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중미산자연휴양림의 야생조보호

  • 박관원 기자
  • 입력 2010.01.22 16:01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사람과 동식물이 함께하는 자연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팀장 박관원)에서는 겨울철 적설로 인해 먹을 것을 찾지 못하고 굶주리는 야생조수을 보호할 수  있도록 양평군청과 자연보호양평군협의회와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양평군청에서 야생조수(apt돼지.산토끼.고리니.조류)가 먹을 수 있는 옥수수.감자.고기등 150kg을 구입하여 40여명이 참여한 후 야생조수가 많이 다니는 길목에 뿌려 주었다.


눈에 먹을 것이 없어 이리저리 방황하는 야생조수도 올 겨울에는
먹거리를 확보하고 즐거운 한 겨울을 나겠구나 하고 참여자들은 생각 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중미산자연휴양림의 야생조보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