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17(화)

중미산자연휴양림의 야생조보호

사람과 동식물이 함께하는 자연

댓글 0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플러스
기사입력 : 2010.01.22 16:01
  • 프린터
  • 이메일
  • 스크랩
  • 글자크게
  • 글자작게
 

국립중미산자연휴양림(팀장 박관원)에서는 겨울철 적설로 인해 먹을 것을 찾지 못하고 굶주리는 야생조수을 보호할 수  있도록 양평군청과 자연보호양평군협의회와 합동으로 실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양평군청에서 야생조수(apt돼지.산토끼.고리니.조류)가 먹을 수 있는 옥수수.감자.고기등 150kg을 구입하여 40여명이 참여한 후 야생조수가 많이 다니는 길목에 뿌려 주었다.


눈에 먹을 것이 없어 이리저리 방황하는 야생조수도 올 겨울에는
먹거리를 확보하고 즐거운 한 겨울을 나겠구나 하고 참여자들은 생각 하였다.


태그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중미산자연휴양림의 야생조보호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