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월아산 자연휴양림 지정승인…종합 산림문화타운 기대

  • 신나리기자 기자
  • 입력 2017.05.04 14:17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남 진주시는 4일 산림청으로부터 진성면 일원 96㏊를 '월아산 자연휴양림'으로 최종 지정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는 진성면 동산리 산134번지 일원이 월아산 자연휴양림으로 최종지정 승인됨에 따라 몇년안에 산림레포츠 및 산림휴양 시설을 도시 근교에서 조성할수 있게됐다.

자연휴양림 지정은 숲의 보호와 개발을 동시에 진행하는 것으로 숲을 잘 가꾸어 그 사이 공간에 사람들이 잠시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산림보호 육성과 환경파괴 없는 휴식 공간 조성을 뜻한다.

시는 자연휴양림이 최종 승인됨에 따라 국·도비 포함 96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투입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다.

인근 장군대봉 산자락에 약 30㏊의 대단지 편백나무 치유의 숲을 조성중에 있어 자연휴양림 시설인 숲속의 집, 트리하우스, 오토캠핑장, 자연관찰로, 짚라인 등 위락 및 휴식시설을 추가 설치하면 시너지효과가 극대화 될 것을 기대된다.

이창희 진주시장은 "자연휴양림을 조성함으로써 국립공원이나 깊은 산속에서 즐길 수 산림휴양을 도심 인근에서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산림 생태를 보전하면서 휴양·레포츠 및 산림교육을 받을 수 있는 명실상부한 종합 산림문화 타운으로 조성해 시민 휴양은 물론 삶의 활력을 제공하는 멋진 장소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산림교육원, 을지연습 통해 비상대비태세 점검
  • 국립곡성치유의숲, 전주기전대학과 대학생 진로·심리지원 협력
  • 울진국유림관리소, 사방시설 점검으로 산림재난 예방 강화
  • 전북자치도, 추석 앞두고 벌초·묘지관리 대행 서비스 운영
  • 충북산림환경연구소, 청소년 1,700여 명 산림 진로 탐색 지원
  • 포항시,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위한 현장 방제 강화
  • 산청군, 지리산 산청곶감 상시 유통·홍보 거점 문 열어
  • 진주시, 월아산 숲속에서 즐기는 주말 힐링 프로그램 운영
  • 남해군, ‘정원의 섬’ 조성 밑그림 그린다
  • 경남산림박물관, 전통과 자연 담은 미디어아트 기획전 개최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월아산 자연휴양림 지정승인…종합 산림문화타운 기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