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낙동강 수변생태축 보전·복원 사업 추진

  • 서경수기자 기자
  • 입력 2017.05.17 10:18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3단계 145억 들여 2018년부터 시행 -

낙동강의 가장 수려한 경관을 지니고 있는 상주시는 낙동강 주변 자연환경의 지속적인 보전과 생태기능 회복을 위하여 낙동강 수변생태축 보전·복원사업을 경상북도와 함께 추진하기로 하고 지난 5월 8일 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상주시가 추진하는 이번사업은 병성천 습지복원사업, 병풍산지 습지권역 보존 및 관리방안, 상주 낙동강 생태축 내 법정 보호동물의 산란서식처 및 생태 통로 확보로 환경부 예비타당성 대상사업 선정 시 사업비 145억원(국비 70%, 지방비 30%)을 들여 3단계로 추진하게 된다.

낙동강 수변생태축 보전·복원 사업은 2018년에서 2027년까지 10년간 추진되며, 경천대, 자전거박물관, 전사벌왕릉, 병풍산 고분군 등 대상지 주변에 위치하고 있는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탐방코스 개발 및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관광객 체류를 유도함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상주시(시장 이정백)는 낙동강 수변생태축 보전·복원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여 신 낙동강 시대의 거점도시로 힘차게 도약하는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낙동강 수변생태축 보전·복원 사업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