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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바이오매스로 '녹색자원시대' 앞당겨

  • 김가영 기자 기자
  • 입력 2010.02.10 11:56
  • 조회수 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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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주재,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촉진 토론회

산림청(청장 정광수)은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촉진으로 녹색자원 시대를 앞당기고자 '10. 2. 10(수)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촉진 토론회’를 가진다. 이날 토론회는 장태평 농림수산식품부 장관 주재로 진행되며 펠릿난방기 사용 농가, 펠릿생산자 등이 참석한다. 산림청은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산림강국 실현을 위해 품격있고 가치있는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목재펠릿 등 산림바이오매스 활용을 촉진한다.

 '10. 2. 10일에는 '품격있고 가치있는 녹색자원 육성'에 대한 산림청 업무보고와 농림수산식품부 장태평 장관 주재로 '산림바이오매스 활용 촉진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에는 시설원예용 펠릿난방기 사용 농가, 펠릿 전문가, 펠릿생산공장 관계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하여 산림자원이 녹색자원시대 핵심 자원이 되도록 아이디어를 모은다.

산림청에서는 청정농산물 생산 등을 위한 펠릿난방기 수요 확대, 원료의 안정적인 공급, 교육과 홍보기능 강화 등 제도적 지원에 대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토론회 장소인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자원육성부'는 산림바이오에너지 자원의 초석이 되는 백합나무, 정이품송, 무궁화 등 유전자원 연구기관으로 녹색자원시대 토론회 장소로 더 큰 의의가 있다.

 정광수 산림청장은 "산림바이오매스가 녹색자원의 핵심 자원으로 기후변화 대응과 녹색성장 시대에 적합한 자원이며, 앞으로 녹색성장을 선도하는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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