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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 11월30일까지 산림치유프로그램 운영

  • 신나리기자 기자
  • 입력 2017.05.23 11:08
  • 조회수 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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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공원사업소는 오는 11월30일까지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일 팀당 10~15명 범위 내에서 오전 2팀, 오후 2팀이 진행(월요일, 일요일 휴무) 된다.

치유프로그램은 건강기체조, 풍욕, 숲속명상, 소리명상, 아로마요법 등이며 직장인, 노인, 일반성인, 갱년기 여성, 임산부, 가족단위 등으로 구분해 신청접수를 받는다.

산림치유프로그램 참여는 무료이며 산림청 공인산림치유지도사가 인솔하다. 인천대공원의 치유 숲에는 산림 치유센타, 편백 바람숲, 솔 향숲, 소리 숲, 건강활동 숲, 햇빛 숲, 이야기 모임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대공원사업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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