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북지역 폭우피해 복구 도민 참여 지속 늘어...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7.19 16:42
  • 조회수 4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지난 주말 충북지역에 내린 기습적인 폭우피해 복구를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직장․공장새마을운동충청북도협의회(회장 곽용순) 회원 30여 명이 7.18(화) 청주 율량동 등 피해지역을 찾아 퇴적물을 제거하고 도로변을 청소하는 등 도움의 손길을 펼쳤다.


도 및 11개 시군 직장회장단으로 구성된 이들 새마을회 회원들은 이날 당초 예정됐던 회원 화합 워크숍 대신 나눔, 봉사, 배려라는 제2새마을운동의 시대정신을 좇아 피해현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들은 “도움의 손길을 원하는 곳이면 어디라도 달려갈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다”며 도민의 한 사람으로 피해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되돌아 갈 수 있길 바랬다. 


한편, 도 공무원, 청주지검 등 공공기관 직원 및 군경 등 천 여명의 인력이 연이어 피해 현장에 투입 돼 복구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다행히 이번 피해를 비껴간 영동과 단양지역 자원봉사자들이 피해지역 교차 지원에 적극 나서는 등 도내 곳곳에서 범 도민 피해복구 운동이 펼쳐지고 있어 훈훈하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북지역 폭우피해 복구 도민 참여 지속 늘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