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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괴산 호우 피해지역 찾아 복구 작업에 힘보태

  • 김가영 기자
  • 입력 2017.07.25 09:42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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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종연)는 24일 호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북 괴산군 청안면 원곡리를 찾아 복구 지원활동을 펼쳤다.


이날 품종관리센터 직원 30명은 오전부터 호우피해 지역을 찾아 농가 주변 토사와 쓰레기를 제거하고 각종 집기류를 정리하는 등 지원활동을 펼쳤다.


또한 복구 작업에  채종원사업장에서 사용하는 굴삭기와  5톤 트럭 등 중장비를 투입해 막힌 농수로와 뚝방 정비작업도 펼쳤다.


김종연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호우피해 복구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며 “지역주민들의 불편이 최소화되고 일상생활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복구 지원 활동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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