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별구경하고 휴식하는 경북여름여행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8.04 10:15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국립 산림치유원·국제 밤하늘 보호공원, 국토부 추천 여름여행지 선정 -


경북 영주·예천 국립 산림치유원과 영양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이 국토교통부 추천 국내 여름여행지에 선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맞아 관광객들이 추억을 쌓고 지역발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름여행지 14곳을 문화여행, 탐험여행, 낭만여행, 휴식여행, 레포츠여행, 별빛여행, 생태여행 등 7개 테마로 나눠 소개했다.
  

국제 밤하늘 보호공원은 별빛여행에 선정됐다. 영양군 수비면 수하계곡일대는 지난 2015년 청정 밤하늘품질을 인정받아 아시아 최초로 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됐다.
  

밤하늘 투명도가 세계적으로 뛰어나 천체 현상의 육안관측이 가능하며 주변에 천문대, 반딧불이생태공원, 전통마을, 문학관 등과 연계된다.
  

국립 산림치유원은 휴식여행에 선정됐다. 지난해 10월 문을 연 치유원은 소백산 도솔봉 동남쪽 기슭 영주 봉현면과 예천 효자면에 걸쳐 조성된 산림치유ㆍ휴양시설이다.
 

백두대간의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과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산림치유 체험, 연구개발, 교육 등을 운영한다.
  

장기간 숙박하며 치유하는 건강증진센터, 다양한 스파시설을 갖춘 수(水)치유센터, 등산과 트레킹을 겸한 치유숲길(9개 코스 50㎞) 등을 갖추고 있다.
  

숙박시설은 하루 최대 2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으며, 8월 현재 숲 테라피, DIY 테라피, 수(水) 테라피, 휴(休)테라피, 힐링숲, 다스림치유캠프 등을 운영 중이다.
  

영주시 관계자는 “올 여름 가족, 연인, 친구들과 국립 산림치유원에서의 휴식여행을 추천한다”며 “치유원과 연계한 차별화된 관광콘텐츠 발굴과 다양한 홍보마케팅으로 영주가 최고의 여름휴가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 2곳 외에도 문화여행에는 강릉 하슬라 아트월드와 부여 서동요 역사관광지가, 탐험여행에는 함평돌머리 해수욕장, 서천 춘장대 해수욕장, 고흥 연홍도, 낭만여행은 괴산 산막이 옛길, 휴식여행은 삼척 미인폭포, 레포츠여행에는 곡성 섬진강 유원지, 삼척 스위치백 리조트, 단양 수양개, 생태여행에는 예산 황새공원, 부안 줄포 생태공원 등이 선정됐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 국회와 임업 발전·현안 해결 방안 논의
  •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 조합장과 산림조합 발전방안 논의
  • 순천시, 목공예기능인 양성교육 2기 수강생 모집
  • 대덕구, 대청목재문화체험장서 무료 목공 체험 운영
  • 서천군, 장항 송림서 보랏빛 맥문동 축제 연다
  • 정읍국유림관리소, 발전용 목재펠릿 품질관리 강화
  • 국립춘천숲체원, 숲속서 즐기는 플라잉디스크 산림레포츠 대회 개최
  • 한국임업진흥원, ‘산림과학기술 혁신 프런티어’ 자문단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별구경하고 휴식하는 경북여름여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