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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지방산림청, 목재생산ㆍ이용 확대 방안 집중 토론

  • 김경한 기자 기자
  • 입력 2010.03.02 20:34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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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부지방산림청(청장 곽주린)은 3월 2일 정광수 산림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목재생산ㆍ이용 확대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목재 생산업체, 펠릿 제조업체 등 목재수요자가 다수 참가하여 국내 목재생산과 공급 확대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이에 대해 동부지방산림청은 모델숲을 조성하여 숲가꾸기를 집단화ㆍ규모화하고, 임도시설 및 기계장비 등의 인프라 구축하여 수요에 맞춘 목재를 생산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총 83천㎥의 간벌목을 수집할 계획이며, 목재 생산도 작년보다 50%로 증가한 12만㎥으로 늘려 산림강국으로 가는 힘찬 걸음을 내딛는다.

 정광수 산림청장은 토론회가 끝난 후에 시설원예용 펠릿난방기를 사용하고 있는 강릉시내 파프리카 재배농장을 방문하여 펠릿 사용 현황 등을 시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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