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구시, 초등교사 농업・농촌 이해교육 직무연수 실시

  • 서경수 기자
  • 입력 2017.08.08 16:28
  • 조회수 2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올해로 2회째, 초등교사 인기 직무연수로 교육현장 활용 높아 -


대구농업기술센터는 농업․농촌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농업․농촌 자원의 교육현장 응용을 위하여 초등교원을 대상으로 농업․농촌 이해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대구농업기술센터는 여름방학 기간인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5일간 대구시내 초등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올해로 2회째인 이번 연수는 대구시교육청의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된 전문과정으로 농업․농촌의 중요성에 대하여 인지하고 농업․농촌 자원을 교육현장에 응용하여 학교 텃밭활동 체험이 주는 다양한 이점을 살려 창의적인 교육에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과정은 교사들이 교육현장에서 지도에 어려움을 겪는 텃밭만들기, 주요 작물 재배 기술, 병해충 관리와 스쿨팜 활용사례 및 실습 등 12과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연수과정에 참여한 교사들은 작물 재배방법, 현장 애로사항 해결과 생산한 농산물 활용사례 등을 실습으로 배우면서 학교에서 운영 중인 텃밭 등 교육 현장 활용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대구농업기술센터 이솜결 소장은 “식물재배경험을 통해 학생들은 정서적 안정 외에도 다양한 창의성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게 되는데 이를 일상생활에서 접하려면 학교라는 공간과 선생님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내년에도 연수과정을 운영하여 농업을 통해 창의적인 인재 양성과 행복한 어린이의 삶을 지원하는데 농업기술센터가 적극 기여하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수원화성 곁 ‘남수헌’ 개관…한옥 숙박·전통문화 체험 본격 운영
  • 속초시, 설악산자생식물원서 가을 숲체험 교실 운영
  • 산림청,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복구에 장비·인력 긴급 지원
  • 산림청, 2026년 임업직불금 의무교육 이수 당부
  • 한국임업진흥원, 충남대와 산림과학 유망기술 사업화 지원
  • 충남도, 산림 종자공급원 정비로 우량종자 공급 기반 강화
  • 영월군, 산림·목재 클러스터 조성사업 착공
  • 산림청 인사발령
  • 국립세종수목원, AI로 반려식물 맞춤 상담 서비스 시범운영
  •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멸종위기 약용식물 유용성분 생산 가능성 확인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구시, 초등교사 농업・농촌 이해교육 직무연수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