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주, 여성 직능단체 회원들 하천 청결활동 나서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8.22 10:23
  • 조회수 2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 금가면 생활개선회ㆍ살미면 새마을부녀회 하천변 쓰레기 수거 구슬땀 -


충주지역 여성 직능단체 회원들이 하천 청결활동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21일 금가면 생활개선회(회장 이옥후) 회원 30여명은 이른 아침부터 금가면 도촌리에서 사암리에 이르는 대전천과 천변 도로에 오랜 장마로 방치된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이번 청결활동은 ‘깨끗한 농업ㆍ농촌 만들기 캠페인(CAC)’의 일환으로 금가면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깨끗하고 살기 좋은 농촌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하여 추진됐다.


같은 날 살미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복순)도 폭우로 인해 하천에 쌓인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이날 부녀회원 20여명은 아침 일찍부터 폭우 시 상습침수지역인 향산리 노루목교 아래에 모여 달천강을 따라 천변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했다.


회원들은 쓰레기 수거뿐 아니라 하천변에 쓰러진 시설물도 바로 세웠으며, 청결활동 후에는 한 자리에 모여 제98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주, 여성 직능단체 회원들 하천 청결활동 나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