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안성시, 막바지 돌발해충 공동방제 추진!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8.30 11:29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안성시(시장 황은성)는 지난 28일(월)에 안성시 관내에서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돌발해충(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공동방제를 읍면동, 지역농협, 각 마을민이 함께 실시하였다.

 
이번에 추진한 공동방제는 인근농경지 주변 산림 인접지역, 하천주변으로 성충이 된 돌발해충이 숲으로 들어가기 전에 개체수를 감소시키고 내년에 발생가능한 밀도를 줄이기 위해 실시하였다.


이에 황은성 안성시장은 새벽 06:30분 보개면 이전이 돌발해충 공동방제 현장을 방문하여 주민들과 담당자들을 격려하고 직접 방제약제를 살포하여 농업인들과 어려움을 같이했다.
 
 
돌발해충은 특정 작물에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라 밭작물과 과수의 수액을 빨아먹어 피해를 주고 성충이 되면 주택가와 공원까지 존재하여 생활에 불편함을 주는 등 농촌과 도시를 가리지 않고 문제가 되고 있다.


황은성 안성시장은 “가뭄과 장마, 병해충까지 더해서 올해만큼 농업이 힘든적이 없는 것 같다. 이번 8.28~9.1일까지 공동방제 기간중 효율적인 방제추진으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 시키자”라고 당부하였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안성시, 막바지 돌발해충 공동방제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