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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밸리자연휴양림, 가족과 가을여행으로 안성맞춤

  • 김민중 기자
  • 입력 2017.09.04 16:15
  • 조회수 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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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이 화제다.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은 숙박시설 이용이 가능한 산림문화휴양관과 숲속의 집을 운영하며, 백두대간 지역의 자연·인문·문화 체험을 위한 백두대간 생태교육장도 운영한다. 여기에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는 특화된 목재문화체험장과 송이버섯의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송이관까지 운영해 자녀와 함께 가보기 ‘안성맞춤’이다.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은 3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이용 예약 신청을 받고있다. 예약일로부터 24시간 이내(휴일포함) 사용료 전액을 납입하지 않으면 사전예고 없이 예약이 자동 취소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아직 송이밸리자연휴양림은 예약 가능한 날짜가 많으므로 다가오는 10월, 가족과 함께 가을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예약을 도전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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