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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장비 100배 활용한다”···‘올바른 건강측정장비 사용법’ 역량강화 교육

  • 김동한 기자
  • 입력 2017.09.13 17:08
  • 조회수 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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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3일 경북 영주시 봉현면 국립산림치유원 건강증진센터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 품질향상을 위한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치유장비의 특성 및 원리를 바로 알고 정확한 건강정보를 제공하는 등 양질의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들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직원들은 박민숙 선병원 국제검진센터 간호팀장으로부터 ‘산림치유장비 100배 활용법’이라는 주제로 고객만족서비스 역량 강화 교육을 받았다.


또한 올바른 건강측정장비 사용법을 익히기 위해 체성분 분석기(Inbody), 혈압측정기, 심박변이도(HRV) 기기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교육도 진행됐다.


진흥원은 현재 소속기관인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과 국립횡성숲체원(강원 횡성), 국립장성숲체원(전남 장성), 국립양평치유의숲(경기 양평), 국립대관령치유의숲(강원 강릉)에 체성분분석기(Inbody)와 심박변이도(HRV)기기 등의 건강측정장비를 보유, 참가자들에게 건강측정 후 건강상태에 맞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국립산림치유원의 건강증진센터는 아쿠아마사지스파, 음파반신욕기, 음파진동테라피기, 온열치유기, 활성산소측정기, 뇌파측정기 등 다양한 치유 장비와 건강측정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윤영균 원장은 “앞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와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직원들의 올바른 건강측정장비 사용법과 측정결과 능력 배양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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