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충북도, 산림소득 유통분야 공모사업 3개소 선정

  • 신나리 기자
  • 입력 2017.09.19 16:14
  • 조회수 3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충청북도는 19일, 임산물 가공‧유통시설 현대화와한 청정먹거리 산업화를 위한 ‘2018년 산림소득 유통분야 사업’에 충주산림조합등 3개소가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산림소득 유통분야 사업’은 임산물의 2차 가공 및 제품화로 소비확대와 임산물 가치를 제고하고 산업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임산물 산지종합유통센터와 가공산업활성화사업 2종이 있으며 산림청 공모규모는 총사업비 110억원 규모이다.


산지종합유통센터에 남천영농조합법인(6억원)이 선정되었으며, 가공산업활성화는 충주산림조합(15억원)과 농업회사법인 ㈜유기샘(10억원)이 선정되어 산림소득 유통분야 공모사업으로 충북도가 31억원의 총사업비를 확보하였으며, 이는 전국 대비 28%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임산물의 경우 원물에서 가공으로 소비패턴이 변화하고 있는 추세로 임산물 가공‧유통기반 조성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임산물 가공‧유통을 산업화하는 등 임산물 육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산림소득 유통분야 공모사업에 충북도는 2016년도에 가공산업활성화사업 1개소(보은, 12억원)와 2015년도에 산지종합유통센터 1개소(보은, 9.9억원)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포천시, 버섯 신기술 보급사업 성과 현장서 점검
  • 국립대전숲체원,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전북문화관광재단, 산림치유 축제 공동 추진
  • 서울국유림관리소 지원 ‘오금동유아숲체험원’, 사계절 식물 체험 운영
  • 유네스코MAB한국위원회, 청년 연구자 포럼 참가자 모집
  • 거창군, 10월 정원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위한 본격 준비
  • 국립산림과학원, 무궁화 연구·생산·정원문화 발전 방안 모색
  • 국립산림과학원, ‘소소한 변화’로 존중하는 조직문화 만든다
  • 안동산림항공관리소, 청소년 대상 산림항공 진로체험 운영
  • 동부지방산림청, 2026년 을지연습 돌입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충북도, 산림소득 유통분야 공모사업 3개소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