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키워드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주요 도로변 칡.덩굴류 집중 제거!!..

  • 이선용 기자
  • 입력 2017.09.22 10:54
  • 조회수 1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소장 장석규)는 관할 주요 관내 고속도로 및 국도변 인근 가시권 산림의 입목생육에 피해를 주고 산림경관을 해치고 있는 덩굴류(칡 등) 제거사업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가시박환삼덩굴 등 덩굴류는 생장이 왕성하고 번식력이 강해 빛이 드는 장소는 어느 곳에서나 발생하여 경관을 해칠 뿐 만 아니라 수목을 고사시키는 생태계 교란식물이다. 또한, 도로의 사면 등을 타고 덩굴식물이 번식할 경우 운행하는 차량의 시야를 막아 안전사고의 위험성도 크다.

이에 순천국유림관리소는 순천·완주 호남고속도로 주변의 가시권 국유림 4를 대상으로 도로변 경관을 해치는 덩굴류를 집중적으로 제거하는 한편, 조림지의 수목생장에 피해를 주는 500ha의 덩굴류 분포지역에 대해서도 덩굴류 집중 제거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장석규 순천국유림관리소장은 숲과 경관을 해치는 덩굴류의 제거사업은 도로변 가시권 산림의 쾌적한 경관을 제공하고 수목의 원활한 생장에 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 대한민국 대표 산림신문 & sanlim.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정읍국유림관리소, 을지연습 연계 안보교육·역사 현장 견학
  • 영주국유림관리소, 국유임산물 양여로 산촌 소득 증대 지원
  • 영주국유림관리소, 여름철 산사태 대비 시설물 안전점검
  • 북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으로 국가비상대비태세 강화
  • 산림항공본부, 드론·산불진화차로 폭염 피해 예방 나서
  • 동부지방산림청, 을지연습 연계 전시 목재공급 실전 대응 점검
  • 산림청, 8월 대표 임산물로 ‘산양삼’ 소개
  • 민북지역국유림관리소, 안보현장 견학으로 비상대비 역량 강화
  • 제주도, 가뭄·폭염에 따른 더덕 피해 현장조사 돌입
  • 제주도, 산림기능인력 양성과정 2차 교육생 모집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산림청 순천국유림관리소, 주요 도로변 칡.덩굴류 집중 제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