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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국유림관리소, 10월까지 주요 도로변·산림 덩굴류 제거

  • 김현민 기자
  • 입력 2017.10.16 15:58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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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대비 주요 도로변 가시권 내 덩굴류 피해 신고해 주세요! -



산림청 강릉국유림관리소(소장 임용진)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대비하여 8월부터 실시한 주요도로 및 고속도로 가시권 내 입목 피해 및 산림경관에 장애가 되고 있는 덩굴류 제거작업 실행을 10월까지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특히 경기장으로 이동하는 고속도로 및 주요 도로변을 중심으로 입목생장에 지장을 주고 집단 분포하여 도로변 산림에 피해를 주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어 올해 8월부터 주요 도로변 덩굴류 집중제거에 들어갔다.

덩굴류제거는 오는 10월까지 숲가꾸기패트롤 인력을 집중 투입해 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변·산림 덩굴류를 제거할 계획으로 이를 위해 도로공사 등 관계기관 협조관계를 유지한다.

강릉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주요 도로변 숲을 망치고 산림경관을 해치는 덩굴류는 시민들의 제보를 통해 신속한 제거가 요구되는 사항으로 발견 즉시 신고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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